답)경증 · 중등증 · 중증의 병상 정도에 따라 퇴원가지의 스케쥴은 다릅니다. 중등증의 예를 보면, 3일간은 누워만 있지만 4일 내지 1주일 후에는 하루에 아침 저녁 2회 15분씩 침대에서 일어나 다리를 침대가에다 늘어뜨리는 동작을 시작합니다. 만일 부정맥이 빈발하거나 혈압이 내려갈것 같으면 이런 동작을 더 연장시킵니다. 1주일이 지나면 침대 옆 소파에 1일 2회 30분 정도 앉힙니다. 방에 변기가 있으면 혼자서 배변을 보아도 지장이 없으며, 2주일 지나면 방이나 복도 등 을 걷도록 하고 3주일이면 퇴원하게 됩니다. 경증이 되면 단축되어 2주일이면 퇴원이 가능하고, 중증이면 늦어져서, 중등증보다 1~2주일 늦게 퇴원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