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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회 부착으로 3일간 약효지속 진통제 발매
손용균 2005-06-22 오전 9:07:00
새로운 패취형 마약성진통제인 ‘듀로제식 디트랜스’가 국내에 시판됐다.

'디트랜스'는 암성 통증은 물론 신경병성 통증 등 강한 만성통증으로 고생하는 환자들이 건강보험의 적용을 받으며 사용할 수 있다.

한국얀센은 기존의 패취형 마약성진통제 ‘듀로제식’의 모양과 기능을 개선한 ‘듀로제식 디트랜스’ 25mcg/h와 50 mcg/h 등 2종의 국내 시판에 들어갔다.

'디트랜스'는 진통성분 약물의 저장부위(Reservoir)를 가진 기존의 ‘듀로제식’과 달리 약물이 패취의 모든 부분에 균일하게 함유되어 있는 매트릭스 형태. 또 1회 부착으로 3일간 지속적인 진통 효과를 나타낸다고 한다.

부착 3일째에도 90%이상의 부착이 유지되는 비율이 75%로 기존 듀로제식의 39%와 비교해 크게 높아져 일정한 진통효과를 나타내는 데 효과적이고 듀로제식과 달리 흡수촉진제인 알코올이 들어있지 않다.

'디트랜스'는 기존의 듀로제식과 동일하게 극심한 암성통증이나 신경병성 통증, 요통 그리고 관절통 등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이 사용할 경우 건강보험을 적용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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