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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비타민C, 뇌졸중 위험 감소시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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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C가 풍부하게 함유된 음식을 많이 먹는사람, 특히 흡연자는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뇌졸중 위험이 크게 줄어든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네덜란드 로테르담에 있는 에라스무스 메디컬 센터의 모니크 브레스텔러 박사는미국의 의학전문지 ’신경학’ 최신호(11월11일자)에 이같은 연구보고서를 발표했다고의학뉴스 전문 통신 헬스데이 뉴스가 11일 보도했다.
비타민C와 같은 항산화제는 세포를 산화 스트레스로 부터 보호, 혈관내피의 기능을 향상시킴으로써 혈전 형성을 억제하고 혈압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뇌졸중 위험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생각된다고 브레스텔러 박사는 말했다.
흡연자는 음식을 통해 비타민E를 많이 섭취했을 때도 뇌졸중 위험이 약20%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담배를 피우지 않는 사람은 비타민E를 섭취해도 이정도의 효과가 나타나지 않았다.
비타민C는 오렌지 등 감귤류 과일, 딸기, 브로콜리, 피망, 양배추 등에 많이 들어있고 비타민E는 해바라기씨, 목화씨, 홍화, 야자기름, 맥아기름, 마가린, 견과류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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