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제약(대표이사 이우영)은 붙이는 관절염 치료제 케토톱을 최근 환율인상, 원부 자재값 상승, 물가상승등의 급격한 원가 상승으로 4월 10일부터 약10%이상 인상된 공급가격으로 출하된다고 밝혔다.
케토톱의 경우 제품발매(1994년) 이 후 가격인상이 전혀 없었으며, 지난해부터 지속된 원가 및 부대비용등의 급격한 상승, 원가 부담률이 높아져 불가피 하게 공가격 인상을 결정하게 되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최근 케토톱은 한국능률협회가 선정한 소비자가 뽑은 “붙이는 관절염 치료제 부문에서 브랜드파워 1위” 제품으로 7년 연속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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