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은 지난 3월27일 오전10시 본사(방학동 소재)에서 제52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동성제약은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하여 약3% 증가한 622억원을 기록하였으며 물가상승 등의 요인으로 인한 관리비의 증가로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2% 감소한 16억원, 당기 순이익은 전년대비 약37% 증가한 36억원의 경영성과를 실현했다.
이날 배당은 액면가(1000원) 대비 3%를 현금으로 배당할 것을 의결했으며 임기 만료된 이만의 감사를 대신해 권태리 감사를 선임했다.
이양구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작년 한해 경기침체를 대비해 주력사업부문인 염모제를 개선하고 브랜드 충성도 유지와 차별화를 위해 광고와 판촉활동을 강화 하였으며 경영효율성과 경제적 의사결정을 위해 사업부별로 전략을 재점검하는 구조조정을 단행했다며 내실 있는 경영으로 지속적인 투자로 불황극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9-03-27,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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