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제약은 2009년 회기를 시작하는 4월을 맞아 충남 아산시 파라다이스호텔도고에서 1박 2일간 유승필 회장 등 임원진과 영업직원, 공장, 내근직 간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단합대회’ 를 가졌다.
이날 단합대회에서 유승필 회장은 지난해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10년 연구 끝에 항혈전제 유크리드 복합신약을 출시했고 과학적이고 문화예술로 차별화 된 마케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하고 경영환경이 더욱 어려워지는 신회기에는 한마음 한 뜻으로 위기 상황을 반드시 극복하고 나와 회사를 성장 시키는 의지와 각오를 다져야 할 때라고 밝혔다.
또한 2009 회기 연도에도 당뇨치료제, 뇌 기능 장애 치료제, 허혈성 혈관 치료제 등의 신약 연구개발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기존 유유제약이 보유한 복합신약 골다공증 치료제 맥스마빌과 항혈전제 유크리드 제품을 성장시키고 기관지염 치료제 움카민 시럽, 습윤드레싱제제 이노폼 등 신제품을 성공적으로 마케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신제품 고지혈증 치료제 리파놀정, 피부미용제품인 BB화이트정과 유판씨 Q10정, 칼슘복합제 칼디 츄어블정 등 경쟁력 있는 특화된 신제품이 성공적으로 런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각 제품별 마케팅 계획,분임 토의 그리고 둘째날에는 지점별 사업계획 발표와 체육대회를 통한 단합의 시간을 가졌다 .
한편 이날 최정엽, 박중선씨가 전무이사로, 배한국씨가 이사로 승진 발령됐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9-04-16,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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