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인제약은 지난 17일 본사 대강당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24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이행명 대표이사는 "지난 24년 동안 회사 발전을 위해 일해오신 모든 임직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제약경기 침체 등으로 제약시장이 어려운 경영환경을 맞고 있으나, 모든 임직원 분들이 애사심과 열정을 가지고 매진한다며, 누구나 능력 이상의 성과를 이룰 수 있으니, 주변 상황에 흔들리지 말고 정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창립 24주년을 맞은 명인제약은 1985년 現이행명 대표이사에 의해 설립된 이래, 잇몸약 ‘이가탄’, 뇌졸중 및 심근경색 치료제 ‘디스그렌’, 일본 교와社의 고혈압 치료제 ‘코니엘’ 등 100여 종의 우수 의약품을 생산, 판매하며 경쟁력 있는 제약기업으로 성장해왔다. 최근, 신제품으로 발매되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우울증 치료제 ‘뉴프람’ 을 비롯한 신제품 개발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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