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임상 유효성 평가 결과 다양한 동물모델에서 기존의 성장인자를 이용한 만성궤양 및 창상 치료제보다 결손 조직에서의 회복속도 및 상피화속도가 빠를 뿐 아니라, 유효 농도가 낮아 적은 양으로도 충분한 치료효과를 보이고 있으며 전임상 단계에서 "EG-Decorin"은 사람유래 펩타이드로 매우 안전하다는 것이 확인되었다고 휴온스 관계자는 설명하였다.
또한 "EG-Decorin"는 일본에서 욕창치료제로 개발된 bFGF에 비해 1/50의 적은양으로도 더 뛰어난 효능을 나타내는 것을 확인, 2008년 4월 미국센디에고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창상학회(The Symposium on Advanced Wound Healing Society)"에서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가정의학과와 공동으로 발표하여 학계의 큰 관심을 받은바 있다.
㈜휴온스와 아이진㈜는 욕창치료물질인 "EG-Decorin"이 초기 욕창치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욕창치료에 대한 국내최초 BIO신약 개발과 더불어 향후 세계시장에서도 독점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 비쳤다.
상품출시는 2010년 임상시험을 시작하여 2012년 욕창치료제를 출시할 예정이다.
노령화 사회로 접어든 나라에서는 욕창으로 인한 사회적 의료비가 증가함에 따라 욕창의 예방 및 치료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나 부작용 없는 초기 욕창 치료에 사용될 적절한 치료제가 개발되어 있지 않은 실정이다.
아이진㈜는 CJ㈜에서 국내 최초로 반코마이신 개발 등의 성공 경험을 가진 유원일 대표이사와 슈노모나스 백신(신약)개발을 주도한 연구소장을 중심으로 자궁경부암 백신(개량신약)과 당뇨망막증 치료제도 개발중에 있다. 또한 아이진의 기술력과 발전성을 인정하여 산업은행과 디베스트 투자자문㈜은 지분을 각각 6.5%, 2.03%를 투자 소유하고 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9-04-27, 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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