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군터 라인케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사장이 오세훈 서울시장 으로부터 전통문화 보전 노력에 대한 감사패를 받고 있다
|
한국베링거인겔하임(사장 군터 라인케)이 무형문화재 후원을 통해 한국전통문화 보존 및 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시의 감사패를 수상했다.
군터 라인케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사장은 25일, 서울 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서울 전통예술인 시상식에서 회사를 대표해 오세훈 서울시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지난 2007년부터 전통문화계승 사업의 일환으로 서울전통예술인상에 참여해 매년 1명의 무형문화재를 후원해왔다. 2007년에는 연날리기장(紙鳶匠)인 노유상(盧裕相, 서울시 무형문화재 4호)씨, 2008년에는 매듭장 김은영(金銀暎, 서울시 무형문화재 13호)씨를 후원했으며 올해에는 조선시대 궁중 전통주인 향온주 제조장인 박현숙(朴賢淑, 서울시 무형문화재 9호)씨를 선정해 후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