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18:01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제약협회, K제약에 소명자료 요청
공중보건의 등 1,700여곳 의료기관에 리베이트를 제공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굴지의 제약사인 K제약에 보건복지부등 정부 당국은 물론 한국제약협회가 강력한 대응을 하고 나서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

지난 26일 모방송 시사프로그램은 K제약이 내부문건등을 인용해 의약품 관련 리베이트문제를 보도했다.

이에따라 제약협회 관계 제약사를 대상으로 사실 확인을 위한 조사에 착수하기로 하고 28일 오후 2시 제약협회의 자율기구인 ‘유통부조리 신고센터; 실무위원회를 긴급 개최하고 이 제약사에 6월 4일까지 소명자료를 제출 할 것을 요청했다.

제약협회는 조사결과 사실로 확인되면 공정경쟁준수위원회에 회부할 방침이다.

이번 조사는 의약품 유통부조리 신고센터 운영 규정 제11조(신고 접수 및 처리)에 명시된 "신고에 의하지 않더라도 언론보도 등을 통해 유통부조리 행위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는 경우 위원회는 필요한 조사를 시작할 수 있다"에 의해 실시되는 것이다.

이와관련 제약협회 문경태 부회장은 “K제약은 제약협회 이사사(理事社)인 만큼 성실한 소명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9-05-29, 15:28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