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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바티스, 서울 본사 이전
한국노바티스(대표 피터 야거)는 본사 사무실을 6월 1일 남대문로에 있는 연세재단 세브란스빌딩으로 이전했다.

한국노바티스는 그 동안 여러 신제품의 출시와 임상시험 프로젝트가 크게 증가하면서 직원수가 늘었다. 현재 한국노바티스 직원수는 거의 500명에 육박하는데 임상시험 관련 인력들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번 한국노바티스 본사 이전은 장기적 관점에서 지속적인 성장과 함께 더 나은 근무환경과 더 넓은 사무실 공간 확보를 위해 이루어진 조치이다.

한국노바티스는 연세재단빌딩의 17층과 18층, 두 층을 사용하며 노바티스 백신사업부, 일반의약품 사업부를 포함하여 자회사인 한국시바비젼도 함께 이전했다.

새로 이전한 한국노바티스 사무실은 ‘고객중심’의 혁신과 회사의 ‘Caring and Curing’ 이념을 실현시키는데 집중할 수 있도록 사무실 내부환경을 디자인하여 직원들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과 브레인스토밍을 위한 유연한 공간 확보와 고객들의 편의를 도모하도록 했다.

한국노바티스 피터 야거 사장은 “한국노바티스 본사 이전으로 보다 쾌적한 업무 환경에서 임직원들의 업무 능률 향상은 물론 전문적인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직장 문화를 확립하여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을 만들어 가는데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전한 한국노바티스 본사 사무실 주소는 다음과 같다.>
▲주소=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5가 84-11. 연세재단세브란스 빌딩 18층 ▲대표전화= 02-768-9000, 팩스: 02-785-1939, 고객센터 080-768-0800(종전과 동일).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9-06-01,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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