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송 기업 TNT코리아(대표이사 김종철)가 최근 보령 아이맘셀, 휴림 바이오셀 등 국내 굴지의 제대혈 전문 은행과 운송 계약을 체결하고 제대혈 운송시장을 선점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TNT 클리니컬 익스프레스는 2006년 보령 아이맘셀과의 제대혈 운송 계약을 시작으로 제대혈 운송 네트워크를 전국적으로 확장해 왔다.
또한 제대혈 운송 시 필요한 전문 지식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2009년 국내 유일의 탯줄 줄기세포 및 제대혈 보관 은행인 휴림 바이오셀과의 계약을 체결한바 있다.
TNT의 클리니컬 익스프레스는 특수 맞춤 서비스로, 생명공학 관련 모든 제품의 포장에서통관까지 책임지는 원스탑 물류 시스템이다.
전 세계 220여 개 국가에 분포되어 있는 헬스케어 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매년 100만개 이상의 임상시험 샘플이 전 세계로 배송하고 있다.
TNT 클리니컬 익스프레스 헬스케어팀 안선옥 팀장은 “바이오 생명공학 물품의 경우 신속한 배송 및 철저한 온도 유지가 생명이다. TNT 클리니컬 익스프레스 다년간의 축적된 바이오 생명공학 물품의 국내∙외 배송 경험을 바탕으로 2009년 제대혈 운송 서비스를 더욱 강화하였다.” 라며 “앞으로 최근 급증하고 있는 줄기세포 및 임상 의약품(IP) 운송 수요에도 중점을 두고 국내∙외 운송 사업을 확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9-06-12, 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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