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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좌측부터 ㈜필립스 전자 김태영 사장,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 윤은기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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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전자(대표이사 김태영)와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총장 윤은기)는 16일, ㈜필립스전자 본사에서 필립스 하트스타트 자동제세동기를 통한 사회 공헌 지원 약정서를 체결했다.
양 측은 급성심정지 환자의 소생에 필수적인 필립스 자동제세동기 보급에 따른 판매 수익의 일정액을 국내 심정지 환자의 생존률 향상과 지역 사회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사용하기로 했다.
필립스는 지난해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발효된 이래, 대한심폐소생협회 산하 인증 교육장 74곳과 대한적십자사 등에 교육용 자동제세동기 200대 가량을 기증하는 등 자동제세동기의 보급 및 교육을 지원하기 위한 “심장을 살리는 4분의 기적” 캠페인을 진행해 오고 있다.
필립스는 헬스케어, 라이프스타일, 테크놀러지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브랜드 약속 “센스 앤 심플리시티(sense and simplicity)” 를 근간으로 다양한 첨단 제품, 서비스 및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본사는 네덜란드에 두고 있으며, 전세계 60개국에 걸쳐 약 125,800 명의 종업원과 함께 활발히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2007년 매출은 270억 유로를 기록했으며, 의료 영상진단 및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 에너지 절감형 조명 솔루션, 개인 및 가정용품, 가전 등의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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