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제약은 스테로이드제제인 항염증제 '플루오로메톨론(Fluorometholone 0.1%)' 점안액이 중국에서 본격적인 판매가 가능해졌다고 22일 밝혔다.
플루오로메톨론 점안액은 약 2년간의 심사를 거쳐 지난 6월초 중국식약청(SFDA)에서 발행하는 '수입약품허가증(IDL:Imported Drug License)'을 획득하여 중국 점안제 시장의 수출 교두보를 마련하게 되었으며, 본격적인 진출을 꾀하게 되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삼천당제약은 플루오로메톨론 점안액의 중국 수출이 성사됨에 따라 출시 3차년도에 250만불이상 규모의 수출이 예상되며 그밖에 후속 점안액에 대한 중국 등록을 진행하고 있어 향후 수출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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