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대표:이종욱)은 지난 26일 삼성동 본사 강당에서 임직원을 위한 「Fun & Joy Music Concert」를 개최했다.
이날 이종욱 대표는 “기업의 혁신은 직원들의 창의성과 상상력에서 시작된다.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통해 직원들이 창조적 감성을 맘껏 펼칠 수 있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고자 한다"며"세계적인 경제 불황 속에서도 주인의식을 갖고 업무에 최선을 다해 준 직원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최고의 공연을 즐기길 바란다”고 행사의 의의를 밝혔다.
총2부로 구성된 이날 공연은 간단한 저녁식사와 생맥주가 곁들여져 진행되었다.
1부는 국내 정상급 팝페라 테너 겸 뮤지컬 배우 박완씨가 지킬 &하이드OST ‘지금 이 순간’,영화 노팅힐의 ‘She’등으로, 2부에서는 세계적인 싱어송라이터 곽유니씨가 ‘Creep’, ’True to you’등의 친숙하고 즐거운 음악으로 임직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한편 대웅제약은 생일 축하 케이크 전달, ‘긍정적인 자기 암시하기’캠페인 등 임직원들을 칭찬하고 격려하는 조직문화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9-06-30,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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