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도 1월부터 의무적으로 시행되는 법인 사업자 대상 전자세금계산서 제도의 전면 시행을 앞두고 많은 기업들이 전자세금계산서 전문 업체와 계약을 맺고 전자세금계산서 법제화를 준비하고 있다.
전자세금계산서 브랜드 ‘센드빌’ (대표 이춘화)은 최근 국내 제약사들과 업무 제휴 계약을 체결, 제약 업계에 사용되고 있는 전자세금계산서의 90% 이상을 점유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한국GSK, 일동제약, 근화제약, 동광제약 등은 최근 센드빌과의 업무 계약을 체결하고, 별도의 시스템 구축 없이 센드빌의 홈페이지를 통해 전자세금계산서 업무를 처리하게 되었다.
센드빌은 현재 유한양행, 중외제약, 보령제약, 현대약품, 녹십자, SK케미칼, 태평양제약, 신풍제약, 경남제약 등 국내 제약사 상위 60여 곳 중 절반 이상의 업체들에게 전자세금계산서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이 춘화 대표는 “개별 산업 군에 맞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사의 편의와 만족도가 증가한 것은 물론, 해당 산업 군 내 신규 고객사들의 문의와 관심도 크게 늘었다”며, “업계 선두 기업으로써 책임감을 가지고 사용하기에 더욱 편리하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들이 전자세금계산서 법제화로 인해 혼란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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