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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부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공동 선정 |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이동수)이 여성부(장관 변도윤)와 유니세프한국위원회(회장 현승종)가 선정하는 ‘2009 엄마에게 친근한 일터(Mother-Friendly Workplace)’로 단독 선정됐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여성부는 근로자 100인 이상 사업장 1,900개를 대상으로 자가평가지를 배포하고 자가평가가 우수한 기업들에 대해 현장조사를 벌여 최종적으로 한국화이자제약을 ‘엄마에게 친근한 일터’로 선정했다.
한국화이자제약은 임산부를 위한 여성 휴게실을 마련하고, 모유수유중인 여성 직원을 위해 최신식 유축기, 세척 및 소독기, 냉장고 등 수유에 필요한 설비를 갖춘 수유실을 운영하여 모유 수유 문화정착에 이바지하고 있다.
이 외에도 한국화이자제약은 직원의 계발과 성장을 지원하고 보다 효율적으로 일함으로써 일과 삶의 균형을 유지하도록 돕고 있다.
유능한 여성 인력들이 가정생활과 직장생활의 균형을 유지하면서, 전문인력으로서 자신의 경력과 업무성취도를 이룩할 수 있도록 개인 경력개발지원은 물론, 다양한 건강 복지 프로그램을 마련해 실천하고 있다.
한국화이자제약은 지난 해부터 실시하고 있는 적극적인 직원 건강복지 프로그램인 ‘헬시 다이렉션(Healthy Directions)’의 일환으로 다양한 종류의 모성 복지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여성건강 및 임신출산 관련 강좌도 실시하고 있다.
헬시 다이렉션은 회사가 직원 건강관리의 파트너로서 상근 간호사와 헬스 트레이너, 영양사 등 전문가들을 사내에 배치, 직원의 건강 관리를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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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9-08-04, 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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