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약품이 Professional MR(Medical Representative) 육성을 위한 사내 교육과정 ‘안국 MR 스쿨’을 오픈했다.
‘안국 MR 스쿨’은 전문적인 의약 정보와 자사 제품의 특징을 이해하고 이를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한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지난 10일 오픈하였다.
이 과정은 Medical background를 향상시킬 수 있는 Basic 단계와 Selling skill 과정의 Advanced 단계로 구성되며, 각 단계는 5개월 동안 년간 2회씩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과정 중 병태생리학적 교육은 CPE(Cyber Product Education)시스템과 결합시켜 자사 제품의 효능과 특징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배치하였고, Selling skill 과정을 강화하여 MR 스스로가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을 통해 집중 교육하게 된다.
또한, Special lecture 과정에서는 대학병원 교수들이 직접 참여하여 수준 높은 강의를 진행함으로써 MR들의 현장 이해도를 높일 수 있고, Terminology 부분을 질환과 상황별로 정리하여 의료현장에서의 이해와 적용을 높일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최종 테스트를 통한 ‘안국 MR 인증서’ 취득으로 객관적 검증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으며, 향후 1,000명 이상의 안국 MR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안국약품은 ‘안국 MR 스쿨’ 과정을 통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식을 갖춘 MR들을 육성하고 학술적인 영업, 마케팅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9-08-17,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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