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17:29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의약품 성분명 표기법 변경
식약청, ‘의약품 성분 명칭 표준안’ 마련
일관되지 않았던 의약품 영문성분명 표기가 통일되고 어려운 한문 표기 성분명칭이 쉬운 용어로 바뀌게 된다.

식약청은 현행 의약품 성분명칭의 기재방식이 영문성분명을 한글로 만들면서 일관된 표기원칙 미적용, 한글명칭이 있는 데도 이해하기 어려운 한문으로 표기 등의 문제가 있어 이를 표준화하기 위해 ‘의약품 성분 명칭 표준안’을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표준안은 대한약전, 대한약전외의약품등기준, 대한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 항생물질의약품기준 및 미국약전(USP), 유럽약전(EP), 일본약전(JP) 수재 의약품 등 3,771성분의 한글명칭 및 영문명칭 표준(안)을 포함하고 있다.

구체적인 내용으로는 ‘염산키토산→키토산염산염’, ‘후시딘산나트륨→푸시드산나트륨’, ‘호박산토코페롤→토코페롤숙시네이트’, ‘월견초유→달맞이꽃종자유’ 등으로 변경된다.

이에 따라 식약청은 소비자들이 동일한 의약품임에도 바뀐 성분명 때문에 다른 약으로 오해하지 말 것을 당부하였다.

식약청은 앞으로 업계, 학계 등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표준안을 확정한 후 의약품의 표시·기재사항에 적용할 예정이며,

이번 의약품 성분명칭 표준화를 통해 의료전문가나 소비자가 의약품 정보를 보다 손쉽게 알 수 있고, 의약품 표시 용어를 통일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의약품 성분 명칭 표준안’ 에 관한 세부 내용은 ‘식약청 홈페이지(http://www.kfda.go.kr) > 알림마당 > 알려드립니다 > 공지‘ 란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의견은 9.7까지 식약청(허가심사조정과)에 제출하면 된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9-08-21, 15:40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