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는 지난 27일 정부와 신종인플루엔자A(H1N1형) 백신 1,137,500도즈를 91억원에 공급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
91억원은 녹십자 전체 매출액의 1,76%에 해당하는 금액이라고 녹십자 관계자는 밝혔다,
녹십자의 신종인플루엔자A(H1N1형) 백신은 11월 30일까지 보건복지가족부 질병관리본부가 지정하는 곳에 납품하게 된다.
한편 정부는 녹십자의 신종플루 백신의 구매 단가는 1도스당 8000원, GSK와는 1도스당 1만4000원에 구입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녹십자와는 향후 5년간 생산되는 계절독감백신을 구입하는 조건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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