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제약/유통 |
|
프린트 |
기사목록 |
l |
이전글 |
다음글 |
|
|
| 세포치료제 78건, 유전자치료제 13건 승인 |
세포치료제와 유전자치료제의 국내 임상시험 승인 건수가 각각 78건과 13건에 달하는 등 이 분야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15일 식약청이 밝힌 6월 30일 현재 세포치료제·유전자치료제 임상시험 승인현황에 따르면, 세포치료제는 자가유래 수지상세포를 이용한 크레아박스알씨씨주가 지난 2003년 4월 첫 임상승인을 받은 이래로 78건의 임상시험이 승인, 진행 중에 있다.
유전자치료제는 지난 2003년 12월 VEGF 발현 플라스미드를 이용한 'VMDA-3601주 8mg'을 시작으로 최근 'DA-3607'까지 총 13건의 임상시험이 승인을 받았다.
세포치료제의 경우 올해 7건이 승인을 받는 등 매년 꾸준히 임상시험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는 세원셀론텍의 연골결손 치료제 '콘드론'의 3상 시험과 알앤엘바이오의 척추손상치료제 '아스트로스템'의 1상 시험 등이 승인됐다.
작년의 겨우 16건의 세포치료제 임상시험이 승인됐다.
임상시험 승인 품목 가운데는 현재 상품화에 성공해 일반에 시술이 이뤄지고 있는 경우도 있어, 우리나라가 다른 국가와 비교할 때 세포치료제 시장이 빠르게 형성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세포치료제는 연골 및 뼈 치료제, 각종 항암치료제로 널리 쓰이고 있다.
첨단 기술이 요구되는 유전자치료제는 바이로메드, 제넥신 등 바이오벤처회사로부터 시작해 현재는 동아제약, 대웅제약 등 전통적인 제약사도 임상시험을 진행 중에 있다.
올해는 3건의 임상시험이 승인됐는데, 동아제약의 뇌종양치료제 'DA-3607'을 비롯해 코오롱생명과학의 퇴행성관절염치료제 '티슈진' 등이 식약청으로부터 임상 승인을 받았다.
그러나 유전자치료제는 아직 상업화된 제품이 적은 만큼 국내 제품 대부분도 아직 1상~2상의 초기 임상시험에 머물고 있다.
|
|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9-09-15, 9:33 |
|
|
|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