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약품(대표이사 회장 김영진)은 11일 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급성 관증후군 치료에 사용되는 혈소판 억제제 아그라스타트주 (염산티로피반 주사제) re-launching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영업마케팅 활동에 나섰다.
‘For the at-risk acute coronary syndrome patient: The role of glycoprotein II/b III/a inhibitor‘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심포지움은 순천향의대 순환기내과 현민수 교수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70 명의 순환기의사 및 관계자가 참여했다.
한독약품 이춘엽 부사장은 아그라스타트주 re-launching 경위를 소개하고 “테베텐을 비롯한 다양한 고혈압 및 심혈관질환 약제를 보유하고 있는 한독약품에서 아그라스타트주 출시로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그라스타트주는 Merck에서 개발해 현재 한국MSD에서 국내 판매 중인 제품으로 한독약품은 허가 이전을 통해 아그라스타트주를 독자적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9-09-22, 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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