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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성분의 살균세정제 ‘음이온조정액’을 이용한 천연 손세정제가 발매됐다.
천연제품 전문 리틀도쿄 코리아(대표 김장렬 www.littletokyohena.com)에서 출시한 ‘이온핸드워시’다.
이 제품은 일본에서 개발해 24개국에 특허(물질 제조특허)를 받은 음이온조정액을 원료로 사용했다. (살균세정제 및 화장품원료 등록)
회사 측에 따르면 이온핸드위시는 강력한 세척력을 갖고 있으며 살균 및 항균작용도 뛰어나다.
이온핸드위시는 손 씻기의 효과뿐 아니라 기존 화학제품에서 문제가 되는 피부손상, 건조증, 습진 등을 예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원료인 음이온조정액이 친환경 천연물질이라 피부에 거의 문제가 없는데다 세척 및 살균과 더불어 보습작용까지 있기 때문이다.
최근 지나친(잘못된) 손 씻기 및 화학성분 항균 손세정제의 부작용은 국내외 임상사례 및 연구보고에서 속속 제기되고 있다.
올바른 손 씻기 요령은 손을 자주 씻되 씻고 나서 잘 말리는 것이다. 또 손이 건조해지는 것을 막기 위해 보습제나 손 보호제 등을 바르는 것이 좋다. 피부가 민감하거나 아토피 등 피부질환이 있는 사람은 화학 손세정제 사용에 특히 조심해야 한다. (피부과 전문의)
리틀도쿄측은 “이번에 발매된 천연 손세정제를 이용해 날로 기승을 부리는 신종플루와 호흡기 감염, 장염, 식중독 예방에 기본이 되는 손씻기를 보다 안전하게 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무색·무취의 투명한 액상 결정체인 ‘음이온조정액’은 개발국인 일본뿐 아니라 한국, 미국, 영국 등 24개국에서 물질 제조특허를 받았다.
일본후생성 지정 일본식품안전센터와 일본동방미생물연구소의 시험결과 여러가지 세균에 대해 우수한 살균효과를 발휘했다.
현재 음이온은 살균, 소독, 제균, 항균, 항바이러스, 소취, 독성해소, 피부진정, 인체기능 활성화, 피로회복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외국에서 연구 논문이 나오고 있다.
‘음이온조정액’은 리틀도쿄 코리아(littletokyohena.com)에서 독점 수입해 국내에 공급중이다. 여드름, 탈모증 등에 적용되는 의약외품에도 충전재로 사용한다. 02-502-6969
신종플루 공포, 손세정제로 계속 닦아낸다?
화학제품으로 과도하게 씻으면 상당한 피부부작용 우려
신종플루가 날로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천연 살균세정제 ‘음이온조정액’이 새롭게 부각되고 있다.
신종플루가 계속 번져 국민건강을 크게 위협하고 있다. 공포 수준이다. 환절기 날씨가 차가워지면서 감기 등 호흡기 감염도 늘고 있다.
신종플루, 식중독, 간염 등 전염병 예방의 기본 수칙은 손씻기다. 방역당국이 발표한 이번 신종플루 예방수칙(권고안)에서도 첫손 꼽힌다. 손세정제가 각광을 받고 있는 이유다.
공포의 신종플루 시대, 손씻기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그러나 비누나 알코올 함유 소독제 등 화학제품은 과도한 손 씻기에 의해 피부손상, 건조증, 습진 등을 유발할 수 있다. 피부과 전문의들은 지나친 손 씻기와 손 소독제의 문제점을 지적한다.
손소독제에는 알콜 등 여러 소독제가 함유되어 있어 잦은 사용은 피부에 자극을 주고 피부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이러한 화학성분의 손세정제의 부작용은 국내외 임상사례 및 연구보고에서 속속 제기되고 있다.
올바른 손 씻기 요령은 손을 자주 씻되 씻고 나서 잘 말리는 것이다. 또 손이 건조해 지는 것을 막기 위해 보습제나 손 보호제 등을 바르는 것이 좋다. 피부가 민감하거나 아토피 등 피부질환이 있는 사람은 화학 손세정제 사용에 특히 조심해야 한다.
<경희대학교 동서신의학병원 피부과 유박린 교수>
▶지나친 손씻기와 손소독제의 문제점
손을 과도하게 자주 씻을 때의 문제점은 목욕을 자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생각하면 쉽다. 목욕을 지나치게 자주 하거나 오래 하면 피부의 보습막인 정상적인 피부 지질층이 사라져서 피부가 건조해지고 가려움증이 유발되게 된다.
손도 마찬가지로 지나치게 자주 씻으면 손도 건조해지고 거칠어지고 심하면 작은 수포들이나 각질들이 발생하고 손가락 끝이 갈라질 수 있다. 물일을 많이 하거나 세제를 자주 만지는 사람들에게서 발생하는 주부 습진과 비슷한 상황이 발생한다고 생각하면 쉽겠다.
또한 손소독제에는 알콜 등 여러 소독제가 함유되어 있어 잦은 사용은 피부에 자극을 주고 아토피 피부염을 갖고 있거나 주부 습진이 있는 등의 민감한 피부의 소유자들은 손소독제로 인하여 피부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올바른 손씻기와 피부건강
올바른 손씻기는 손을 자주 씻되 씻고 나서 바로 보습제나 손 보호제 등을 바로 바르는 것이다. 우리가 목욕 후 항상 바로 전신에 보습제를 바르는 것과 같이 이해하면 된다.
특히 아토피, 주부 습진이 있는 사람들은 손을 너무 자주 씻지 말고 손을 씻은 후에는 바로 로션 등을 바르도록 한다. 요즘 신종 플루의 두려움과 예방으로 인해 손소독제 사용이 필요 이상으로 남용되고 있다.
손소독제는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나 병원 등 예방이 필요한 장소에서만 사용하고 그 외에 지나치게 사용하는 것은 피하고 평소에는 흐르는 물에 손을 깨끗이 씻는 것이면 족하다.
<올바른 손씻기와 피부건강 /피부과 전문의 임이석 원장-테마피부과>
피부는 신체를 덮고 있는 하나의 막으로 여러 가지 외부자극, 장해, 건조 등의 환경요소로부터 신체를 보호해주는 중요한 기관으로 다양한 생리적 기능을 수행하며 내부 장기와 그 밖의 체내 기관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피부 표면으로 모공을 통해 피지가 한공을 통해, 땀과 피지가 만나 피부를 천연적으로 보호하는 천연보호막인 피지막을 생성하여 피부를 보호하는 기능을 하게 되며, 피부 pH는 약산성막으로 세균에 저항과 살균 기능을 가진다.
너무 잦은 씻기와 과한 마찰은 이런 보호막의 균형을 깰 수 있다. 즉 피부가 수분을 함유하여 유연하고 탄력 있는 상태를 유지하는 것은 피지막에 따른 수분 증발 억제 작용과 각질층이 수분을 보유하는 능력이 있기 때문인데, 이런 균형이 깨질 경우 피부가 건조해지며 거칠어지고 피부 노화를 촉진시킨다.
이런 보호막의 손상으로 이차적 세균감염이 발생하기도 쉬워진다. 손을 씻은 뒤 물기를 잘 말린 뒤, 보습제를 얇게 도포하는 것이 좋다.
< 잠실 아름다운나라 피부과성형외과 박지영 원장 / 피부과 전문의 >
최근 신종플루로 인해 손 씻기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손을 씻을 때는 일반 비누나 항균 비누를 사용해 충분한 거품을 내어 30초에서 1분 정도 손가락 사이사이와 손등, 손톱 밑까지 꼼꼼히 씻는다.
물만 사용해서 씻고 난 뒤에는 세균의 약 40%가 손에 남지만 비누로 씻었을 때는 10∼20% 이하가 남게 되므로 반드시 비누로 씻도록 한다. 또한 헹굴 때는 20∼30초 동안 흐르는 물에 손을 깨끗이 헹군 뒤 종이수건으로 잘 닦아 손에 물기가 남아있지 않도록 한다. 손 씻기만 잘 하더라도 신종플루 뿐만 아니라 감기, 장염 등의 전염성 질환의 상당 부분이 예방 가능하다.
하지만 잘못된 손 씻기로 인해 피부에 트러블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어 개인의 피부타입에 맞는 손 씻기와 세정제 선택이 중요하다.
강한 세정제 사용과 과도하게 빈번하게 손을 씻을 경우 피부 보호막인 지방막이 없어지면서 건조하여 피부 당김 외에 손이 트거나 심할 경우 자극성 피부염이 발생할 수 있다. 알코올 성분이 들어간 세정제의 경우 손 피부의 건조를 악화시키니 아토피 피부나 민감한 피부는 사용하는데 주의한다.
또한 세정제로 손을 씻고 난 후에는 보습크림을 발라 주도록 한다. 아무리 좋은 항균제품이라도 자신의 피부타입에 맞지 않는 자극성 성분이 많을 경우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피부 타입에 맞는 적절한 세정제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자극성 없는 세정제를 이용해 올바른 방법으로 손씻기를 생활화한다면 피부 트러블 없이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천연 음이온조정액, 살균 세정과 더불어 보습까지 가능
천연제품 전문 리틀도쿄 코리아(대표 김장렬 www.littletokyohena.com)에서 출시한 ‘이온핸드워시’.
이 제품은 일본에서 개발해 24개국에 특허(물질 제조특허)를 받은 음이온조정액을 원료로 사용했다. (살균세정제 및 화장품원료 등록)
회사 측에 따르면 이온핸드위시는 강력한 세척력을 갖고 있으며 살균 및 항균작용도 뛰어나다.
이온핸드위시는 손 씻기의 효과뿐 아니라 기존 화학제품에서 문제가 되는 피부손상, 건조증, 습진 등을 예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원료인 음이온조정액이 친환경 천연물질이라 피부에 거의 문제가 없는데다 세척 및 살균과 더불어 보습작용까지 있기 때문이다.
올바른 손 씻기 요령은 손을 자주 씻되 씻고 나서 잘 말리는 것이다. 또 손이 건조해지는 것을 막기 위해 보습제나 손 보호제 등을 바르는 것이 좋다. 피부가 민감하거나 아토피 등 피부질환이 있는 사람은 화학 손세정제 사용에 특히 조심해야 한다. (피부과 전문의들)
무색·무취의 투명한 액상 결정체인 음이온조정액은 개발국인 일본뿐 아니라 한국, 미국, 영국 등 선진 24개국에서 물질 제조특허를 받았다.
전해수, 탄산수소나트륨(온천에서 나오는 하얀 가루, 침전 & 돌덩이, 온천에서 발생하는 이온덩어리), 자몽엑기스가 전 성분이다. (화장품 원료의 경우 자몽엑기스 들어있지 않음)
음이온조정액은 수질검사 및 중금속 검사에서 안전성 입증 및 합격판정을 받았다. 천연 살균세정제, 천연 화장품 원료 등으로 사용돼 다양한 상품화가 이뤄지고 있다.
일본후생성 지정 일본식품안전센터와 일본동방미생물연구소의 시험결과에서 음이온조정액은 여러가지 세균에 대해 우수한 살균효과를 발휘했다. (원액실험) 녹농균, 반코마이신내성균, 황색포도상구균, 백선균, 셀라치아균은 음이온조정액 투여 즉시 제거됐으며 O-157균, 살모넬라균, 비브리오균은 10~15분후에 완전히 사라졌다.
‘음이온조정액’은 최근 서울 효창동 백범기념관에서 열린 대한미용웰빙학회(사진-2)에서 소개돼 큰 관심을 모았다.
방역당국 및 의료관계자들은 “신종플루가 계속 번져 예방에 도움이 되는 손씻기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면서 “천연 살균세정제를 이용해 손을 씻으면 인체 위해성을 줄이고 환경 및 수질오염의 문제도 해소할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병원균과 바이러스는 산성과 플러스(+)이온 상태에서 활동과 증식이 활발하며, 반대로 알칼리와 마이너스(-)이온 상태에서 활동을 멈추고 사라지는 특성을 갖고 있다.
음이온은 살균, 소독, 제균, 항균, 항바이러스, 세정, 소취, 독성해소, 피부진정, 인체기능 활성화, 피로회복 등에 효과가 있다. 강력한 침투 및 중화(양이온과 결합) 작용을 한다. 세계적으로 산업화 및 메커니즘 연구가 활발하다.(음이온의 전달통로 규명-아주 기초적인 연구 / 노벨상 수상) 음이온이 많은 지역 / 온천, 폭포, 숲 등.
음이온을 방출하는 음이온조정액은 매우 안정적인 마이너스 이온 상태로 PH가 10.2이상으로 고 알칼리성을 띄고 있다.
분사 시 방출 효과가 높으며, 희석 정도에 따라 몸에 바르거나 마실 수도 있다. 음이온조정액에서 발생된 음이온은 함유된 천연 유효성분을 피부 및 뼈까지 도달시키며, 체내의 노폐물과 독성 등을 배출시킨다.(이온 도입-도출 효과) 이런 음이온조정액을 원료로 활용해 일반 공산품, 천연화장뿐 아니라 여드름, 탈모, 아토피 등 치료에도 보조적으로 적용되고 있다. (여드름, 탈모증 2가지 의약외품 허가 / KFDA)
개발국 일본에서는 2000년대 초반 이후 일상생활에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으며 최근 신종플루 발생 이후 더욱 각광을 받고 있다.
음이온조정액은 무인공 착색료, 무화학염료, 무향료·감미료, 무방부제, 무계면 활성제 등 ‘웰빙 5무(無)’를 실현하고 있다. 모발염색코팅에 쓰이는 천연헤나·허브, 음이온 특허제품인 음이온조정액 등 천연제품만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리틀도쿄 코리아에서 일본으로부터 독점 수입해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 02-502-6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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