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7일 (일) 02:01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학술/학회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항암제「타세바」병용 치료 효과
폐암환자 무병 생존기간 연장
국립암센터 이진수 원장 JCO 저널 발표

항암치료제와 폐암 표적치료제 타세바(성분명:엘로티닙)를 병용 투여하면 폐암환자의 무병 생존기간이 연장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국립암센터 이진수 원장팀은 3기B 또는 4기 비소세포폐암 환자 154명을 대상으로 ‘항암치료제+타세바’ 군과 ‘항암치료제+위약’ 군으로 나눠 비교한 결과 무병생존기간이 ‘항암치료제+타세바’ 군에서 증가했다고 밝혔다.

‘항암치료제+타세바’ 군에서는 무병 생존기간이 29.4주로 ‘항암치료제+위약’ 군의 23.4주에 비해 6주가량 길었으며, 질병비진행율 비교에서도 16주차에 ‘항암치료제+타세바’ 군에서 64.5%로 ‘항암치료제+위약’ 군 53.8%에 비해 높았다.

이진수 원장은 이번 연구 결과와 관련 “위약군과 비교 시 타세바를 병용 투여하는 것은 환자가 처음 투약 받을 당시에 비해 나빠지지 않고 같은 기간 생존이 가능함을 의미한다.”며 “이번 연구는 다국적 2상임상 연구결과 얻어진 자료로 다국적 3상 임상 연구를 진행할 수 있는 바탕을 마련한데 의의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 결과를 담은 논문은 암 분야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는 ‘임상종양학회지(JCO, Journal of Clinical Oncology) 9월호에 실렸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9-10-07, 9:18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