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바티스(대표 피터 야거)와 동화약품(사장 조창수)은 2009년 10월부터 노바티스의 감기약 테라플루(일반의약품)의 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동 마케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테라플루는 하루 3회 복용으로 오한 및 근육통을 동반한 몸살, 발열, 코감기, 목감기(인후통) 등의 질환을 효과적으로 개선시킨다.
수분과 함께 빨리 흡수되어 위의 부담을 줄였으며, 동시에 코와 입을 통해 수증기를 들이마시는 ‘수화(水化) 작용’을 통해 빠른 감기의 회복을 도와준다.
한국노바티스 일반의약품사업부 한지헌 상무는 “따뜻한 레몬차를 마시듯 편하게 복용할 수 있을뿐 아니라 감기증상을 신속하게 개선시켜주는 것이 테라플루만의 장점”이라며 “동화약품과 전략적 제휴를 통해 많은 고객들이 테라플루의 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화약품 의학부 주영실 전무(의학박사)는 “감기와 같은 모든 바이러스성 호흡기 감염은 충분한 수분 흡수를 통해 빠른 치유와 회복이 가능하다”며, “테라플루가 여타 감기약과 다른 점은 뜨거운 차의 형태이기 때문에 충분한 수분이 공급됨과 동시에, 함께 들이마시는 수증기로 인해 기도내면의 섬모운동이 원활해 져서 병원균 배출을 용이하게 하는 작용을 한다는 점이다”고 밝혔다.
테라플루는 2008년 리더스 다이제스트의 ‘유럽인이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조사에서 ‘스위스, 헝가리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받는 감기약 브랜드 1위’로 선정된 바 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9-10-22, 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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