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슈넬제약(대표이사 이천수)이 지경부가 지원하는 충청광역경제권 선도산업 지원단의 의약바이오 육성 과제 (과제명 :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 항체의약품의 단기 상용화)를 수행하는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선정된 과제는 중형과제로서 3년간 약 44억원이며 정부지원 33억원과 민간출자 11억을 투자하게 된다.
한국슈넬제약은 이번에 선정된 과제의 수행을 통해 관절염치료제인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 제품의 상용화를 위한 임상시험을 실시하게 된다.
한국슈넬제약 관계자는 “이를 위한 임상시험약은 이미 송도신도시에 위치한 한국생산기술연구원(KBCC)에서 생산 중에 있으며, 올해 12월말까지 생산이 완료될 예정” 이라며 “식약청에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에 대한 임상시험 허가를 내년 초에 신청하여 이번에 지원받은 국책연구비를 사용하여 임상시험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9-10-23,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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