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17:28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유한양행, 노사합동 연수회 가져
대화와 협력을 통한 경제위기 극복 결의

유한양행(대표이사 사장 김윤섭, 최상후)은 지난 10월 24일 노사대표, 임직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한양행 오창공장에서 ‘제19회 노사합동연수 및 제 8회 노사합동체육대회’를 가졌다.

이날 김윤섭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유한은 80년 넘게 다른회사들의 모범이 되는 노사관계를 유지해왔으며 임직원 모두가 발전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신노사문화 발전을 위한 기틀을 마련해왔다. 이러한 노사관계는 신뢰의 기업문화, 나아가 고객에게 사랑 받을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왔다.”고 평가했다.

이에 대해 박광진 노조위원장 또한 “많은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금,사원들 각자가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할 때 이를 극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다.”며, “어려운 시기일수록 서로가 진심으로 마음에서 우러나는 화합의 노사관계를 위해 함께 노력해 가자”고 화답했다.

이번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상생적 활동에 적극 동참하여 상호신뢰와 노사평화 증진의선두에 서며 대화와 협력을 통한 신노사 문화를 정착하고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결의문’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한양행은 매년 최고경영자와 간부사원 그리고 노조대표가 참여하는 노사합동연수회를 개최해 왔으며, 창업이래 노사분규가 한번도 없었다는 사실이 말해주듯 대화와 존중을 통한 노사화합의 문화가 정착되어 왔다.

특히 이러한 상호 신뢰의 모범적 노사관계를 바탕으로 신노사문화 우수기업 선정 및 신노사문화 대상을 수상하는 등 노사문화 우수업체로 인정받고 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9-10-26, 23:40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