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명동, 강남역, 신촌, 대학로 등 사람이 많이 모이는 거리에 핑크색 티셔츠를 입고 큼지막한 피켓을 든 의문의 남녀가 등장했다. 피켓에는 ‘Q! 엄마의 갱년기를 도와줘’ 라는 한마디 문구만 적혀 있어 지나가는 사람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 이들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 주요 포털과 동영상 사이트를 통해 급속히 올라와 많은 누리꾼들에게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동영상에서는 피켓을 든 일명 ‘Q걸’의 모습이 보이고, 갱년기에 관한 시민들의 솔직한 인터뷰가 잔잔한 감동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10월 21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이 길거리 이벤트의 숨은 주인공은 바로 동국제약의 훼라민Q다.
자신의 이름으로 불리기보다는 누군가의 엄마로, 누군가의 부인으로 먼저 불리는 우리의 40~50대 여성들에게 불쑥 다가오는 갱년기. 이제 더 이상 엄마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며 가족들 모두의 관심과 치료로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것.
동국제약은 이 캠페인을 통해 갱년기에 접어든 어머니를 둔 젊은 자녀들을 대상으로 갱년기 증상과 치료 및 관리법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 ‘Q 엄마의 갱년기를 도와줘’ 에서 Q는 갱년기 어머니를 둔 가족 모두” 라며 “어머니가 건강하고 활기차게 갱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가족들이 함께 관심을 가지고 도와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여성 갱년기는 여자로서 드러내기 민감한 문제일 뿐만 아니라 나이가 들면 당연히 겪어야 할 통과 의례로 여겨 혼자 고통을 참고 넘기는 경우가 많다.
대한폐경학회 조사에 따르면, 50~59세 여성 1201명 중 80%가 갱년기 증상으로 치료받을 필요가 있다고 응답했지만 실제로 의사와 상담한 적이 있는 여성은 37%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여성 갱년기 증상을 방치할 경우 골다공증, 뇌졸중, 관상동맥질환 등의 만성질환으로 이어질 수도 있어 초기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동국제약 훼라민큐는 식물성분 여성 갱년기 증상 치료제로서 갱년기의 신체적, 심리적 이상 증상을 동시에 치료한다. 기존 호르몬제과 비교하여 유방암이나 심혈관 질환의 부작용이 없어 안심하고 여성 갱년기 증상을 치료할 수 있다. 훼라민큐는 서울대병원과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을 포함한 국내 7개 대학병원에서 실시한 임상연구를 통해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되었고 약국에서 바로 구입할 수 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9-10-30,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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