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벤처펀드 투자 기업인 신생 바이오벤처기업‘파멥신’(설립자 겸 대표 유진산)은 국내 바이오신약 기업‘바이로메드’의 폴 김(한국명 김현국) 상무를 파멥신 이사로 선임했다.
또한, 폴 김씨는 노바티스 벤처펀드의 국내 사업운영과 자문역할도 겸하게 된다고 한국노바티스가 밝혔다.
파멥신 이사로서 파멥신의 연구개발활동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과 자문을 제공하는 한편, 최근 국제 투자 신디케이트를 통해 유치한 벤처펀드투자 운영을 담당하게 된다.
파멥신 이사회는 폴 김 이사의 다양한 바이오 산업 내 사업개발경험과 펀드운영에 있어서의 전문성을 높이 평가하였다고 선임 배경을 밝혔다.
이와 관련 한국노바티스 피터 야거 사장은 “지난해 노바티스 벤처펀드가 향후 5년 간 2,000만 불을 한국에 투자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며 “ 폴 김씨는 바이오산업에 대한 풍부한 지식과 펀드 관리를 위한 전문적 활동을 바탕으로 향후 노바티스 벤처펀드의 추가 국내 투자 활동을 전략적으로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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