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숙환으로 타계한 허영섭 녹십자 회장의 장례는 허재회 녹십자 사장을 장례위원장으로 하여 11월 18일(수) 오전 9시 30분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에 위치한 녹십자 본사의 목암빌딩 대강당에서 엄숙히 치러질 예정이다.
현재 고인의 시신이 안치된 분당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3호(2층)이외에도 녹십자 오창공장(충남 청원군 오창면 송대리 320-2), 녹십자 화순공장(전남 화순군 화순읍 내평리 104-1), 녹십자 음성공장(충북 음성군 금왕읍 내송리 156-50), 녹십자 부산사업장(부산광역시 동래구 안락1동 802-17)에도 분향소가 마련되어 있다.
고인은 분당서울대병원 영안실에서 11월 18일 오전 8시30분 발인되어 녹십자 본사에서 영결식을 갖고 화장을 거쳐 용인 본사 근처에서 가족장으로 거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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