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16:49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말라리아 프로젝트 협력 파트너 참여
사노피-아벤티스, 치료제 원가에 공급

사노피-아벤티스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사장 박대원)과 손잡고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의 말라리아 퇴치사업을 위해 자사의 말라리아 치료제 ASAQ Winthrop을 원가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정부 차원의 무상원조 전담기관인 KOICA는 DR콩고 지역 임산부 및 5세 이하 영유아 등 말라리아 고 위험군에 대한 질병퇴치 노력을 지원코자, 총 578,750 회 분의 말라리아 치료제(ASAQ Winthrop) 공급을 사노피-아벤티스에 요청했다.

한국 정부가 국제선 항공권에 부과하는 ‘국제빈곤퇴치기여금’을 재원으로 실시되는 이번 프로젝트의 취지에 따라, 사노피-아벤티스는 개발도상국 내 빈곤층의 의약품 접근성을 확대하는 ‘Access to Medicines’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참여했다.

현재 말라리아는 전 세계적으로 매년 100~300만 명의 사망자를 발생시키고 있으며, 아프리카에서는 5세 이하 어린이의 최대 사망원인이 되고 있다.

사노피-아벤티스가 지난 2001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Access to Medicines’ 프로그램은 세계 인구의 80%가 의약품 치료에서 소외되고 있으며, 이 중 17억 명은 의약품 접근이 어려운 상황임을 인식해 지난 2001년부터 시작되었다.

이를 위해 의약품 접근성이 제한된 저개발국의 저소득 계층을 위해 의약품의 차등적 가격 정책, 즉 경제적으로 어려운 계층에는 원가에 의약품을 제공하는 정책을 실시하고 있다.

이는 약품의 무상 기부와 같은 인도주의적 지원이나 기업의 자선 활동이 아닌 사노피-아벤티스 그룹의 지속가능경영 전략의 일부로서, ‘Access to Medicines’ 프로그램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국제기구, NGO, 정부 및 원조 기관들과 활발한 파트너십을 전개해 오고 있다.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 파브리스 바스키에라 사장은 “Access to Medicines 프로그램은 전세계 환자들의 공중보건 및 의약품 접근성 이슈를 보다 창의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사노피-아벤티스의 노력과 의지를 보여주는 하나의 예가 될 것”이라며, “저개발국가의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공중 보건이슈를 해결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파트너로서 KOICA 및 한국 정부와 협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9-11-19, 9:9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