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1
2
3
4
5
6
7
8
9
10
11
12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09월 25일 (금)
16:49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칼럼】제약업계, “위기는 기회다”
리베이트 근절을 비롯한 제약업계 주변의 여건 변화 등에 대응하기 위한 제약사들의 위기관리 시스템 구축 노력이 활발해지고 있다.
매출 상위그룹 모제약사의 경우 리베이트 근절을 포함한 영업 환경 등의 변화에 대처하기 위한 일환으로 외부 용역을 통해 위기관리에 필요한 구체적인 방안을 구축하고 실천에 옮긴다는 방침을 수립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런 상황이 업계에 전해지면서 경쟁업체들의 오너들은 담당 중역진에게 위기관리 시스템을 마련하도록 지시하는 등 어려운 여건을 극복하기 위한 다각적인 자구 노력이 가시화 되고 있는 것이다.
제약업계는 오랫동안 영업의 핵심 부분을 차지했던 리베이트에 대한 정부 당국의 근절 대책이 확고한 만큼 새로운 대안을 모색할 수밖에 없는 처지다.
지금의 상황을 위기라고 판단하고 위기관리 시스템 구축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것도 이러한 외부 영향에 전향적으로 대처하지 않고서는 정상적인 경영이 어렵다는 것을 실감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실제로 위기관리 시스템이 특별한 묘수 찾기라기보다는 내부 조직원들의 의식 개선에 방점을 맞추고 있다.
이는 곧 매출을 주도하는 영업여건의 변화에 효율적으로 대처하려는 의지의 표출인 셈이다.
리베이트 근절의 제도적인 대비책이 수립된 것과 더불어 아직 제약사나 의료계에 대한 구체적인 규제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의약품을 공급하는 제약사로서는 리베이트가 근절된 이후 영업을 전개하기 위한 청사진 마련은 필수적이다.
제약사들은 현시점이 달라진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나름대로의 전략 수립이 필요한 시기라고 보고 전 직원의 의식을 전환하기 위해 위기관리 시스템을 마련하고 있는 것이다.
“위기는 기회다”라는 말에서 보듯 위기를 슬기롭게 넘어가려는 일련의 움직임은 어떻게 보면 제약환경의 개선, 그리고 보다 합리적인 영업 방식의 정착이라는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는 기회가 될 수 있다.
【정 해일주간】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9-11-19, 10:11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
(우)03781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 38-20(연희동) 대우푸르지오아파트 상가 203호
전화 : 02-594-5906~8 / FAX : 02-594-5901 / e-mail : cdpnews@cdpnews.co.kr
등록번호 : 서울 아05181 | 등록일자 : 2018.05.08 | 제호 : 인터넷중소병원
발행인 : 황보승남 | 편집인 : 이동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동우 | 발행일자 : 2006.01.01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콘텐츠 문의)
Copyright by 2013 ihospital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