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16:49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유유제약 '타나민' 중추성 현훈 보험급여
현훈 임상 근거문헌으로 EGb761 사용
유유제약의 은행잎제제인 ‘타나민(EGb761)’이 12월 1일 부터 중추성 현훈(어지러움)에 대해 의료보험급여를 다시 인정 받게 됐다.

복지부는 11월 30일 고시를 통해 "Ginkgo biloba extract 경구제는 독일, 프랑스, 스위스 등에서 어지러움에 허가 받은 약제로 미국 NIH의 Drugs & Supplements에서 cerebral insufficiency에 효과적이라고 언급되어 있고 중추성 어지러움 환자대상의 문헌상 효과적이라는 결론을 보이므로 중추성 어지러움을 추가로 요양급여 인정"한다고 고시했다.

그리고 관련 근거 중 중추성 현훈 치료의 보험급여 적용검토에 사용된 임상 문헌은 거의 모든 EGb761에 근거한 논문임을 밝힘으로써 타나민은 현훈 치료 에 전세계적인 임상근거를 확보한 우수한 치료제임을 인정 받게 된 것이라고 유유제약측은 설명했다.

‘타나민’은 인지기능 장애를 동반한 치매(알츠하이머형,혈관성)에 인지기능 개선과 함께 중추성 어지러움에 요양 급여를 인정 받게 됐다.

‘타나민’은 세계적인 생약전문회사인 독일 슈바베에서 세계 최초로 개발한 약(EGb761)으로 특허로 보호 받고 있는 특수한 추출방법에 의해 제조되는 표준화된 은행엽 원료로 타 은행엽제제들과는 차별화된 제품이라는 것이 유유제약측의 주장이다.

전세계적으로 은행엽제제에 관한 모든 임상논문들은 EGb761(타나민)을 가지고 실시한 것으로 특히 현훈은 원인이 불분명한 경우가 많고 확실한 치료 약물이 없는 실정이나 ‘타나민’이 여러 임상을 통해 유효성과 안전성이 입증된 표준화된 은행엽제제로 인정 받고 있다.

유유제약 관계자는 "‘타나민’은 뇌졸중, 뇌간 허혈, 일과성 허혈 발작, 다발성 경화증 등으로 인한 중추성 현훈에 효과적이고 다양한 원인 중 뇌에 발생한 병적인 변화로 생기는 어지러움 및 신경학적 증상을 항히스타민제의 진정 부작용도 없고 장기간 사용시 안전성과 유효성이 입증됐다"고 밝혔다.

이어 유유제약측은 "타나민의 현훈 효능이 다시 인정 받게 됨에 따라 1,000여편의 다양한 임상으로 증명된 과학적인 자료를 통해 마케팅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9-11-30, 22:3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