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노바티스그룹이 세계적인 제약 비즈니스 및 마케팅 월간지인 메드애드뉴스의 ‘2009년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제약회사’로 선정됐다.
9일 한국노바티스(대표 피터 야거)는 메드애드뉴스 최근호에서 “노바티스가 혁신적인 전문의약품 부문, 예방백신 및 진단 부분, 소비자 건강 제품 부문, 제네릭 사업부문을 포함하는 광범위한 의약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으며, 자체 연구개발에 대한 투자뿐만 아니라 매우 전략적인 회사 인수를 통해서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는 것이 노바티스의 전략”이라고 소개했다고 밝혔다.
노바티스는 2006과 2007년에 이어 금년에 세 번째로 메드에드뉴스의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제약회사’로 선정 되었다. 또한, 바이오텍 회사 부문에서는 제넨텍이 가장 존경받는 바이오텍 회사에 선정됐다.
노바티스는 알콘사 지분 인수계약과 스피델 인수를 통해 최초의 레닌억제계 항고혈압제 라실레즈 확보하는 등 일련의 전략적인 인수 및 투자를 진행해왔다.
경영실적에서도 앞선 연구개발 투자 덕분에 금년 역시 매출과 이익에서 견실한 실적이 예상되고 있다.
노바티스는 경영성과에서의 성공뿐만 아니라 의사 등 고객과의 관계에서도 가장 존경받는 회사라는 평가를 받았다.
노바티스는 유럽 5개국 중 4개국 의사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KantarHealth가 미국 및 유럽 의사 1,500명을 대상으로 17개 대표 회사를 평가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노바티스는 영국,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 의사들로부터 영업활동 및 서비스에 최고 점수를 받았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9-12-10,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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