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약사회 인천지부 선관위에 따르면 송종경 후보는 유효투표수 843표 중 285표(33.8%)를 얻어 283표(33.6%)를 얻은 고석일 후보를 2표 차로 제치고 신임 회장에 당선됐다. 도전한 김사연 후보는 263표(31.2%)를 얻었다. 무효표는 12표로 집계됐다.
한편 인천지부는 2표차로 당락이 결정되자 재검표를 실시, 송 후보의 당선을 확정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9-12-10,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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