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7일 (일) 02:04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학술/학회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서울의대 연구실적 亞 최고 수준
의·생명분야 세계24위…동경·교토대 앞질러
2008년을 기준으로 서울의대(학장 임정기)에서 발표된 SCI논문은 서울대학교 전체 논문(4,311편)의 33%에 해당하는 1,419편으로 집계되었으며, 2009년 실적은 Web of Science DB를 통해 잠정적으로 분석해 해 본 결과 1,799편으로, 동경대학 1,662편, 교토의대 1,140편을 크게 앞지르는 수준으로 아시아 최고의 의학연구논문을 발표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울대학교는 2009년 The Times/QS의 세계대학 평가에서 47위를 차지한 것도 생명과학/의학분야가 전년도 40위에서 24위로 상승, 서울대 학문분야 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음에 따라 서울대학교의 전체적인 연구순위를 높이는데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최근 서울의대가 소속 교수들의 연구업적을 심층적으로 분석하여 밝힌 '2007-2008 국제전문학술지 목록집'에 따르면 서울의대는 지난 1996년 SCI 발표논문이 210편에 불과하던 것이 2008년에는 1,419편으로 6.7배나 높아져 우리나라 의학연구를 리더 해 나가며, 연구중심대학의 면모를 과시하는 것으로 입증되었다.

또한 서울의대는 연구의 양적 성장도 이룩했지만 Nature, Science 등 세계 최고의 저널과 각 연구 분야별 최고의 저널에 게재되는 논문 빈도가 높아져 연구의 질적 수준 향상도 이루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서울의대의 이 같은 결실은 그동안 대학의 경쟁력을 '연구'에 두고 대학과 병원 소속 교수들의 연구여건 향상을 위해 집중적인 투자와 노력을 해 온 결과로 평가된다.

임정기 학장은 "연구중심대학을 통해 가까운 장래에 세계 10위권 의학교육연구기관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융합 의·생명교육연구관'을 건립하여 생명과학 전체에서 의과대학이 선도적 위치를 확보하고, 의·생명과학 분야 전문가들이 학제를 넘나들며 기존의 학문에 깊이를 더하는 연구 환경을 조성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9-12-24, 8:53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