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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비대증약 '카리토' 첫 발
LG생명과학, CF 등 공격적 마케팅
LG생명과학(대표이사 김인철)의 전립선비대에 의한 배뇨장애 개선제 카리토가 드디어 대중 앞에 첫 선을 보였다.

현재 전문의약품 시장과 수출시장에서 명성을 구가하고 있는 LG생명과학에서 야심차게 개발한 카리토는 그동안 건강기능식품으로 형성된 전립선비대증 시장에 일반의약품으로는 최초로 적극적 광고를 실시하여 약국을 통해 유통되게 된다.

LG생명과학측은 “카리토가 누구에게 쉽사리 털어놓기 어려운 40대 이상의 중년 남성들의 걱정, 근심을 덜어주는 소중한 친구 같은 존재로 각인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더욱 치열하고 각박한 현대인의 삶 속에서 누구보다 많은 스트레스와 피곤을 어깨에 짊어지고 살아가는 남성들에게 벙어리 냉가슴 앓듯 차마 가족들에게 조차도 드러내기 힘든 전립선비대증이라는 질병은 남성에게 또 다른 삶의 무게를 던져 준다.

LG생명과학 카리토 CF에서는 이런 삶의 무게를 덜어주기 위해 보다 쉽고 보다 편안하게 제품을 알리는 데에 주력했다. 제품이 소비자에게 더욱 쉽게 각인될 수 있도록 제약광고에서는 보기 드문 파리 넬리의 '울게 하소서'를 배경음악으로 사용하여 배뇨장애를 해소한 박준규 씨의 절묘한 표정이 함께 어우러지게 함으로써 광고 전체 분위기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즐겁고 간편한 전립선비대에 의한 배뇨장애 개선제가 바로 '카리토'라는 것에 초점을 맞추었다.

이제는 혼자만의 아픔을 친구처럼 편하게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는 나만의 카리토가 되기를 기원하며, 또한 대한민국 중년 남성들의 삶의 무게를 시원하게 털어버리는 촉매제가 되기를 바란다.

CF의 주인공 박준규와 카리토와의 기막힌 만남은 과연 우연일까? 대한민국 대표 개성파 배우이자 각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서 걸쭉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려주는 방송인 박준규와 카리토의 만남은 당연히 그럴 수밖에 없는 운명을 가졌다.

콘티를 뛰어넘는 특유의 익살스러운 표정 연기와 CF현장에서의 적극적인 태도는 그 자체만으로도 이미 촬영장의 삼엄한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기에 충분한 것이었다.

CF초반 혼신의 힘을 다해 연기하는 그의 표정에는 전립선비대증으로 고생하는 모든 중장년 남성들에게 말 못할 아픔을 시원하게 씻어주는 카타르시스를 제공한다. 지친 일상에 그들이 조금이라도 입가에 미소를 머금을 수 있게끔 그렇게 아주 시원하게! 영화에서도 진정성 어린 연기로 호평을 받는 박준규지만 CF촬영에서도 진정성 어린 연기로 외치는 CF말미의 카~카리토는 생소한 소비자들에게 제품의 신뢰와 함께 든든한 나의 동반자를 강조하는 듯하다.

나이 50이면 지천명이라고 했던가. 하늘의 명령을 알았다는 공자의 말씀처럼 현재를 힘겹게 살아가는 중년, 장년 남성들에게 하늘의 명령을 보다 더 잘, 그리고 즐겁게 들을 수 있도록 LG생명과학의 카리토가 힘든 지친 일상의 질병을 덜어내주는 운명의 치료제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0-01-11,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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