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에 김영찬 씨가 1월 25일자로 임명됐다.김영찬 신임 경인청장은 지난 1년간 중앙공무교육원에서 파견교육을 받아 왔었다.
신임 김영찬 청장은 1954년생으로 1971년 조서대부속고등학교, 197년 조선대 약학과를 졸업했다.1981년 공직에 들어선 이후 1987년 복지부 약정국 마약과, 1990년 복지부 약무과, 1993년 약무정책과를 거쳐 사무관으로 승진했다.
이어 1993년 국립춘천병원 약제과장, 1996년 복지부 약정국 신약개발과 근무, 1998년 식약청 의약품안전과, 1999년 의약품관리과 근무를 거쳐 2000년 서기관으로 진급했다.
식약청 생물의약품과장 등을 거쳐 2003년 국외직무훈련 수련자로 선발돼 미국 연수를 떠났으며 돌아와서는 의약품안전관리과 팀장을 맡았었다.
2006년 5월 부이사관으로 승진후 2006년 6월 29일 광주지방청장으로 자리를 옮겼고 2007년 3월 19일 부산지방식약청장에 임명됐었다.
김영찬 본부장은 조선약대 출신으로 1981년 공직에 들어선 이후 1987년 복지부 약정국 마약과, 1990년 복지부 약무과, 1993년 약무정책과를 거쳐 사무관으로 승진했다.
이어 1993년 국립춘천병원 약제과장, 1996년 복지부 약정국 신약개발과 근무, 1998년 식약청 의약품안전과, 1999년 의약품관리과 근무를 거쳐 2000년 서기관으로 진급했다.
식약청 생물의약품과장 등을 거쳐 2003년 국외직무훈련 수련자로 선발돼 미국 연수를 떠났으며 돌아와서는 의약품안전관리과 팀장을 맡았었다.
2006년 5월 부이사관으로 승진후 2006년 6월 29일 광주지방청장으로 자리를 옮겼고 2007년 3월 19일 부산지방식약청장, 2008년 8월 서울지방식약청장에 임명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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