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은 18일 대한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2010년도 정기대의원총회를 열고 민병림 당선자의 신임 서울시약 회장 취임을 공식적으로 선포했다.
이날회의는 부회장 7명에 전원 전 강동구약 회장, 김병진 전 양천구약 회장, 강응구 전 구로구약 회장, 차도련 약사회 학술이사, 이혜숙 서울대병원 약제부장, 김종희 서울시약 여약사위원장, 진희억 전 송파구약 회장 등을 임명했다.
이와함께 이날 총회에서는 중앙약대 선후배이자 서울시약 회장 출신인 조찬휘 전 회장과 문재빈 전 회장이 신임 총회의장직을 놓고 경선을 벌여 조 전 회장이 최종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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