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협회는 18일 오전 이사회를 갖고 대형제약사 4~5곳, 중소형 제약사 2~3곳 CEO 또는 ‘오너’ 7명이 참여하는 비대위를 25일 정기총회에서 구성키로 했다.
이와함께 이사회는 또 어준선 회장의 사의를 공식 수락했다.
이에 따라서 정기총회까지 차기회장을 선출해야 하지만 적임자가 없어 25일 이후부터는 당분간 부회장 중 1인의 직무대행 체제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부회장중 한명을 회장 직무대행으로 선임하겠다는 어준선 회장의 복안과 관련, 부회장이 모두 동반사퇴를 함에 따라 인선이 쉽지 않을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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