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협회 비상대책위원회는 3일 오전 팔래스호텔에서 첫회의를 열고 정부가 추진중인 `저가구매인센티브제도`가 제약산업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대처방안을 적극 강구키로 하는 한편 위원장에는 한미약품의 임성기회장이 선임된것으로 알려지고 졌다.
이날회의는 비대위원장 선임에는 실패하고 조속한 시일내에 위원장을 선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날 위원장에는 가장 원로인 임성기 한미약품 회장이 추천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위원장 선임에 대해서는 빠르면 금주, 늦어도 내주까지는 끝내겠다는데 의견을 모은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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