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약품이 오는 5일 정기주주총회 개최를 시작으로 12월말 결산 상장제약사들의 주총시즌이 시작된다.
3일 현재까지 주총일정을 공시한 40개 제약사 가운데 29곳이 셋째주 금요일인 오는 19일 오전 일제히 열릴 예정이며, 이에 앞서 12일에는 9개사, 서울제약이 24일 주총이 예정돼 있다.
12일에는 녹십자, 유한양행, 한미약품, 중외제약, 제일약품, 보령제약, 광동제약, 환인제약, 대한뉴팜 등 이다.
19일에는 동아제약을 비롯해 종근당, LG생명과학, 태평양제약, 3월결산에서 12월결산으로 변경한 동화약품, 신풍제약,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삼진제약, 일성신약, 종근당바이오, 근화제약, 동성제약, 명문제약, 삼일제약, 대원제약등이 갖는다.
또 동국제약, 경동제약, 휴온스, 삼천당제약, 안국약품, 대한약품, 신일제약, 중외신약, 고려제약, 삼아제약, 조아제약, 대화제약, 진양제약, 화일약품 등 코스닥제약기업들이 주총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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