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사회 김구 회장은 부회장 12명을 임명했다.
새로 선임된 부회장의 인물을 보면 상근이사겸 재무이사를 맡고 있던 박인춘 이사(서울대)가 새로 발탁됐으며 서울시약사회 민병림 회장(서울대)과 한국병원약사회 송보완 회장(경희대)은 당연직 부회장으로 대약 회무에 참여하게 됐다.
여약사담당 부회장은 신성숙 前여약사위원장(이화여대)가 맡게됐으며 조덕원 덕성여대 서울개국동문회장도 부회장에 인선됐다.
이와함께 기획이사를 맡고 있던 김대업 약학정보원장(성균관대), 박영근 총무이사(경희대)도 부회장으로 중용됐다.
중앙대약대에서는 박기배 前경기도약사회장 조선대약대에서는 김춘홍 前수도권동문회장, 경기도의회 박명희 도의원(덕성여대)이 부회장으로 임명됐다.
지방 출신 인사로는 노숙희 前충남도약회장(이화여대)과 이택관(영남대) 前경북도약사회장도 부회장으로 선임됐다.
한편, 김구 회장은 부회장급에 해당되는 수석정책기획단장에 구본호 前대구시약사회장(영남대), 약사공론 주간에 권혁구 前중앙대약학동문회장(중앙대), 약학정보원 원장은 김대업 부회장 겸임, 의약품정책연구소 소장에는 한오석 현 소장을 유임 발령했다.
한편,30명 내외의 상임이사는 8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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