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16:03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발기부전치료제 약사 대상 홍보 물의
바이엘 '레비트라' 홍보캠페인 의료법 위반 의혹
의협, 바이엘에 행사 중단 요구…약국 캠페인 10일만에 중단 `해프닝`
 

바이엘헬스케어가 약국을 대상으로 전문의약품인 레비트라 홍보캠페인을 벌였다가 물의를 빚고 있다.

9일 대한의사협회에 따르면, 바이엘헬스케어가 최근 전국 약국을 대상으로 진행한 '레비트라 1/2(절반) 캠페인'이 의료법 위반을 조장할 수 있다며 5일 중단을 요청하는 공문을 보낸것으로 밝혀졌다.

의협은 공문을 통해 바이엘헬스케어의 발기부전치료제 '레비트라'는 반드시 의사의 처방에 의해서 구입할 수 있는 전문의약품임에도 불구하고 약사들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진행하는 것은 의료법에 위반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바이엘은 '레비트라'가 기존 가격의 절반에 판매하고 있다는 것을 홍보하기 위해 이같은 캠페인을 진행한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바이엘은 지난달 24일부터 전국 약국을 대상으로 레비트라 10mg이 20mg의 절반 가격으로 인하된 점을 약사에게 알리고 퀴즈 이벤트를 통해 기념품을 증정하는 '레비트라 1/2(절반) 캠페인'을 진행한것으로 밝혀졌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0-03-10, 8:44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