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7일 (일) 08:53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해외소식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카바지탁셀, 전립선암 환자 생존기간 연장
美임상종양학회, 다국가 3상 임상시험 결과

사노피-아벤티스는 연구용 약물인 카바지탁셀과 프레드니손-프레드니소론의 병용 투여가 도세탁셀을 포함한 화학요법 투여 후 진행된 전이성(진행) 호르몬 불응성 전립선암 환자의 전체 생존기간 및 무진행 생존 기간을 유의하게 개선한3상 임상시험 결과를 발표했다.

TROPIC 연구는 카바지탁셀과 프레드니손-프레드니소론의 병용투여군과 미토산트론 및 프레드니손-프레드니소론의 병용투여군을 함께 비교했다.

툴레인 의과대학 암연구센터 교수 겸 북미 수석연구원인 올리버 사토 박사는 “이번에 발표된 연구 데이터는 시험약물 개발에서 유의미한 결과물이다. 이 연구에서 향상된 전체생존 기간이 증명되었으며, 치료가 어렵고 예후가 불량한 전립선암 환자의 전체 생존기간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향상된 것을 보여주는 최초의 데이터”라고 말했다.

TROPIC 연구는 도세탁셀 포함 화학요법 투여 후에도 진행된 전이성 호르몬 불응성 전립선암 환자에 대한 효과를 평가했다.

사노피-아벤티스가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카바지탁셀과 프레드니손/프레드니소론의 병용 투여가 사망위험을 30% 유의하게 감소시켰다.

미토산트론 병용 투여 환자군에서 보인 12.7개월의 전체 생존기간(중앙값)과 비교해 봤을 때 카바지탁셀 병용 투여 환자군의 전체 생존기간 (중앙값)이 15.1개월이라는 점은 임상적으로도 의미 있는 수치이다.

또한 카바지탁셀 병용치료를 받은 환자들은 무진행 생존기간(중앙값)이 2.8개월로 비교군의 1.4 개월에 비해 유의하게 개선되었다.

사노피-아벤티스 글로벌 종양분야 선임부사장인 데바시시 로이코프더리 박사는 “이 결과는 보건의료 및 종양학계와 공유하고 싶은 괄목할 만한 성과이다. 진행성 호르몬 불응성 전립선암과 같이 심각한 질환의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의 선택 기회와 희망을 제공하고자 하는 회사의 의지는 새로운 항암성분에 대한 연구 및 탐구와 이러한 약품들을 환자들에게 제공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원동력이 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 종양 학회(ASCO), 미방사선종양학회(ASTRO) 및 미 비뇨기종양학회(SUO)가 후원하여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2010년 임상 종양학회 비뇨생식기 암 심포지엄에서 사르토 박사가 발표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0-03-10, 9:22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