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은 12일자로 일반직 과장급 공무원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과장급 인사는 의약품안전국의 의약품안전정책과와 식품안전국 식품관리과, 위해예방정책과장 등의 전보인사가 이루어졌다.
따라서 지난해 2월부터 의약품안전정책과를 이끌어오던 유무영 과장은 대변인으로 자리를 옮기게 됐으며 의약품안전정책과장에는 홍순욱 감사담당관이 임명됐다.
강봉한 대변인은 운영지원과장으로 자리를 옮겼으며, 주광수 위해예방정책과장은 감사담당관으로 이동됐다.
기획조정관실 소비자담당관은 정지학 운영지원과장이 임명됐고, 위해예방정책국 위해예방정책과장과 검사제도과장에는 각각 서갑종 식품안전정책과장, 금보연 소비자담당관이 발령됐다.
식품안전정책과장에는 손문기 식품관리과장이, 식품관리과장은 박일규 검사제도과장이 새롭게 식품안전국을 책임지게 된다.
식약청 일반직 과장급 공무원 인사발령(3월12일자)
대변인 유무영 기술서기관
(전, 의약품안전국 의약품안전정책과장)
기획조정관실 소비자담당관 정지학 서기관
(전, 운영지원과장)
감사담당관 주광수 부이사관
(전, 위해예방정책국 위해예방정책과장)
운영지원과장 강봉한 서기관
(전, 대변인)
위해예방정책국 위해예방정책과장 서갑종 서기관
(전, 식품안전국 식품안전정책과장)
위해예방정책국 검사제도과장 금보연 기술서기관
(전, 기획조정관실 소비자담당관)
식품안전국 식품안전정책과장 손문기 기술서기관
(전, 식품안전국 식품관리과장)
식품안전국 식품관리과장 박일규 기술서기관
(전, 위해예방정책국 검사제도과장)
의약품안전국 의약품안전정책과장 홍순욱 부이사관
(전, 감사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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