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대표 이종욱)과 한국베링거인겔하임(대표 군터 라인케)은 15일 일반의약품에 대한 영업 및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날 오전 서울 삼성동 대웅제약 본사에서 대웅제약 이종욱 사장, 김지형 부사장 등과 베링거인겔하임의 군터 라인케 사장, 에드워드 부사장 등 양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일반의약품에 대한 영업 유통 계약 체결 조인식을 가졌다.
따라서 대웅제약은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의 일반의약품 7개 전 품목에 대한 국내 영업 및 유통을 담당하고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해당 제품에 대한 전반적인 마케팅 전략을 진행하게 된다.
해당 제품은 '둘코락스' '둘코락스 발란스' '부스코판' '뮤코펙트' '뮤코안진' '안티스탁스' '파마톤' 등 7개 품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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