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혈증치료제 제네릭의 개발이 활발해지고 있다.
내년 1월 재심사가 만료되는 고지혈증약 중외제약 '리바로정'(피타바스타틴칼슘)의 제네릭 개발이 본격화되고 있다.
리바로정 제네릭 품목은 올 1분기에 4개 품목이 생동성시험을 승인받아 시판 작업에 착수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에 따르면, 올 1월 1일부터 3월 26일까지 제네릭 생동성시험 승인건수는 총 32개 제제 89품목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중 고혈압약 올메텍(올메사탄메독소밀) 제네릭이 작년에 이어 18개로 가장 많았으며 2위는 관절염약 쎄레브렉스(세레콕시브·10건), 3위는 전립선비대증약 아보다트(두타스테리드·8건)로 나타났다.
이어 리바로정 제네릭 생동승인 건수는 4개로 4위를 차지했으며 올들어 종근당, 경보제약, 일동제약, 동광제약이 제네릭 개발에 착수했다.
리바로의 재심사기간은 내년(2011) 1월 15일까지이며, 물질특허는 2013년 2월 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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