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2일 실시되는 지방자치제 선거에 35명의 의약사 예비후보가 등록한것으로 밝혀졌다.
이번선거에는 시군구 의장 선거에 16명, 광역의회에 12명, 기초의회에 7명의 의약사가 에비 후보로 등록됐다.
이중 의사는 10명, 약사는 25명으로 파악됐다.
시군구 의장 선거에 예비후보로 등록한 의사는 4명(김길원, 정재훈 오형근, 제정인)이고 약사는 10명이었다.
광영의회 선거에 예비후보로 등록한 의사는 5명(김연선, 이정윤, 정일용, 최중근, 장규석) 5명, 약사는 7명으로 집계됐다.
기초의회 에비후보에는 의사는 단한명도 없었으며, 약사가 7명이었다.
이들 예비후보자 외에도 정당의 비례대표 공천을 신청한 의약사들이 상당수 있는 것으로 파악돼 실제 6.2 지방선거에 출마한 의약사 수는 35명을 넘을수도 있을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6.2 지방선거 출마자들은 5월 13·14일 후보등록을 마치고 공식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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