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은 해외시장 공략을 통한 전략의 일환으로 '마이녹실'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현대는 최근 자회사 A&Pep에서 개발한 데스모프레신 의약품 원료를 중국에 3년간 200만불규모의 독점공급 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중국 현지 도매상과 '마이녹실', '버물리키드' 등 총 400만불 규모의 계약을 추진중에 있다.
또한 홍콩, 마카오 전문 유통사인 홍콩 W사와 '마이녹실', 물파스, '듀오스크' 등 총 130만불규모의 계약을 완료했다.
동남아 지역내 해외 마케팅 발굴을 위하여 우선 베트남을 포함한 동남아지역 등에서도 15여개 제품에 대한 계약 및 허가등록 진행중에 있으며 내년초 등록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대약품은 자체 기술로 개량 출시한 '타미린' 등에 대해서도 유럽 및 중남미서 기술수출도 추진중에 있다.
|